TAS 신구보 입고 음반소식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2004

왼쪽 음반은 일반CD, 오른쪽은 SACD입니다.

신보는 2010년 일반CD와 2009년 일반CD, SACD 입니다.


Blue Note Records 신보 두종 입고 음반소식

윌리 넬슨과 윈튼 마샬리스 그리고 노라 존스가 참여한 전설적인 소울의 거장 레이 찰스의 헌정 기념 실황.

‘컨츄리와 재즈의 거장’ 윌리 넬슨과 윈튼 마샬리스. 그리고 ‘그래미의 여왕’ 노라 존스가 노래하는 레이 찰스의 힛트곡 넘버들!

윌리 넬슨과 노라 존스의 듀엣 넘버 ‘Cryin’ Time’ 과 앨범 타이틀 곡 ‘Here We Go Again’, 윈튼 마살리스가 직접 보컬로 함께 참여한 ‘Hit The Road Jack’, ‘Busted’ 그리고 ‘What’d I Say’까지 ‘가스펠, 블루스, 소울의 전설’ 레이 찰스를 위한 거장들의 흥겨움 넘치는 하모니. 이들의 팬이라면 반드시 필청을 권한다.

설명이 필요없는 보이스 퍼포먼스의 대가. 재즈 뮤지션이자 작곡가 그리고 어레인져로 최근까지 재즈와 클래식, 그리고 팝과 월드뮤직의 끊임없는 영역을 파괴를 시도하고 있는 거장 바비 멕퍼린의 베스트 앨범

빌보드 싱글차트 1위와 그래미 3개 부분 수상을 기록하며 그를 전세계적으로 유명하게 해준 명곡 ‘Don’t Worry, Be Happy’를 비롯하여 피아니스트 칙 코리아와 함께한 ‘Even Foe Me’ 그리고 ‘Round Midnight’, ‘Walkin’ 등의 재즈의 고전까지 다양한 베스트 트랙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반드시 필청을 권한다.


EXTON 레이블 입고! 음반소식

일본 STEREO SOUND에서 많은 평론가들이 레퍼런스 음반으로 사용되면서 국내의 오디오파일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다가 수입이 중단되어 많은 아쉬움을 주던 일본의 오디오파일 레이블 EXTON이 재수입되었습니다.

 

특히 샘플러 1,2집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입고되었습니다. 

  

정명훈이 지휘하는 브람스 4번 교향곡과 SHM-CD로 입고된 첼로와 더블베이스 듀오의 앨범도 입고되었고,

   

SACD의 경우에는 일반CD플레이어의 경우에는 HQCD로, SACD플레이어에서는 SACD로 재생되는 뛰어난 음질의 HQ-SACD로 입고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블루노트 컬렉터스 에디션 한정판 재입고 음반소식

엄청난 인기와 판매고를 올렸던 블루노트의 컬렉터스 에디션이 재입고되었습니다.

마지막 생산으로 블루노트 레이블의 주옥같은 명반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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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얀의 황금기 관현악 녹음 전집 – Karajan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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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O Live 레이블 재입고 음반소식

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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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O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레이블로 실황으로 연주한 음악들을 SACD와 CD로 발매하고 있습니다.

콜린 데이비스, 게르기예프, 하이팅크, 로스트로포비치등의 지휘자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TELARC 신보 음반소식

 



브람스 : 첼로를 위한 작품

수록곡 : 첼로 소나타 No.1 No.2
종달새의 노래 Op.70 No.2, 들의 적막 Op.86 No.2, 그것은 나에게 멜로디처럼 흐르네 Op.105 No.1, 사포의 송가 Op.94. No.4, 사랑의 진실 Op.3 No.1, 소나타, 사랑의 노래 Op71 No.5, 자장가 Op.49 No.4

 

 

연주 : 주일 베일리(첼로), 이와다진 프랫(피아노)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이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클래식 차트 상위에 올랐던 주일 베일리가 이번에는 브람스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그의 오랜 친구이자 파트너인 이와다진 프랫(피아노)과 함께 환상의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첼로 소나타와 첼로를 위해 편곡된 가곡들은 첼로에 대한 모든 것이 녹아있는 레퍼토리로 오베른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진 최상의 사운드로 완벽한 음악이 탄생되었다. 주일 베일리의 연주는 대담하고 격렬한 감성에서부터 아름답고 서정적인 부분까지 브람스의 모든 예술 세계를 담고 있다. 마지막 트랙의 자장가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클로징 곡이다.

 

주일 베일리는 그의 첼로에 휼륭한 목소리를 불어 넣어 주고 있다

 

미남 첼리스트가 들려주는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의 첼로

 

‘진기하고, 아름답고, 빛나는 음악적 경험’ - 팡파레

 

그는 첼로 사운드는 풍부하고, 어두운 초콜렛과도 같다. 그의 목소리(첼로)는 강렬하고, 직설적이다. 그는 첼로의 감성을 청자에게 전달함으로써 단순히 첼리스트가 아닌 인간의 마음을 음악으로 보다듬는 따스한 감성의 소유자이자, 영혼의 메신저이다.


주일 베일리는 세계적인 주역 첼리스트 중 한 명으로 폭넓게 인식되고 있다. 유명한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진기한 연주와 마술과도 같은 연주 기술뿐만 아니라 그의 매력적인 성품은 오늘날 가장 인기가 많고 활동적인 연주자들 중 한 사람으로서의 확실한 위치를 갖게 되었다.


주일 베일리는 당시 국립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였던 로스트로포비치로 부터 영감과 영향을 받은 북부 버지니아에서 성장하였다. 그의 부모님은 모두 음악인으로 어머니는 피아니스트, 아버지는 음악과 교육의 박사 학위를 받으신 분이다. 여동생은 바이올린 연주자이다.


그는 전설의 현악 4중주단인 <부다페스트 현악 사중주> 멤버였던 미샤 슈나이더가 30년 동안 사용했던 1693년산 마테오 고프릴러 첼로를 사용하고 있다. 이 첼로는 울림이 좋고, 파워풀하면서 정말 아름다운 악기이다.


주일 베일리는 빈곤자를 위한 프로그램에 관여된 많은 모임에 참여하는 것에 책임을 느끼며 보다 많은 지역의 어린이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만드는데 성실히 노력하고 있다

 




 

 

 


알 디 메올라의 신보
Al Di Meola/ Pursuit Of Radical Rhapsody

 

2006년작 [Consequence Of Chaos] 이후 오랜만에 다시 텔락에서 선보이는 재즈 기타리스트 알 디 메올라의 새 앨범. 몇 년 전 국내에서 열렸던 한 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신기에 가까운 기타 연주를 들려줬던 알 디 메올라는 당시와 같은 컨셉의 밴드 ‘월드 신포니아’와 이번 앨범을 작업, 월드뮤직이 결합된 이국적인 재즈 사운드를 구현하고 있다. 일렉트릭과 어쿠스틱을 오가는 알 디 메올라의 기타가 앨범의 주인공답게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파우스토 베카로시의 반도네온 역시 사운드의 이국적인 기운을 북돋는 키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월드 신포니아의 멤버들과 녹음을 진행했지만 몇 몇 곡에서는 게스트 뮤지션을 맞이해 사운드의 변화를 유도하고 있기도 한데 찰리 헤이든, 피터 어스킨, 곤잘로 루발카바, 미누 시넬루, 배리 마일즈 등이 바로 그들로 월드 신포니아와 함께 완벽에 가까운 호흡을 보이고 있다. 또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스트링 앙상블도 참여해 클래시컬하며 보다 스케일이 큰 스펙터클한 연주를 접해볼 수 있다.

 

이번 앨범의 곡들은 음악을 통한 경험, 가족과 친구, 존경하는 뮤지션에 대한 오마주 등 알 디 메올라가 평소 갖고 있는 감상들에 의해 작곡된 곡들이 대거 수록되어 있는데 곤잘로 루발카바를 위해 작곡된 ‘Destination Gonzalo’와 2009년 고인이 된 거장 기타리스트 레스 폴에게 헌정하는 재즈 고전 ‘Over The Rainbow’, 월드 신포니아의 멤버이자 절친인 퍼커셔니스트 검비 오르티즈를 위한 ‘Gumbiero’ 그리고 ‘Strawberry Fields’(비틀즈) 등이 특히 주목할 만한 곡들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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